• 국기원 7단
• 40년 이상의 경험
• 국가대표팀
• 1987 세계선수권대회
마스터 킴은 40년 이상 전통 태권도 교육에 자신의 삶을 바쳐왔습니다.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난 한국 출신의 마스터 킴(국기원 7단)은 40년 이상 전통 태권도를 지도해왔습니다. 그의 교육 방식은 호신술, 규율 그리고 개인의 성장에 중점을 두며, 모든 수련생이 신체적·정신적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는 직접 매일 수업을 진행하며 지도자들과 함께 수준 높은 교육과 정통 태권도의 올바른 전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벨기에 국가대표팀 출신이자 군 엘리트 스포츠 선수였던 그는 1987년 바르셀로나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했습니다. 16세부터 크노케와 브뤼헤를 포함한 7개 도장에서 지도를 시작했으며, 이후 군 복무 중에도 태권도 군 엘리트 선수로 활동하며 최고 수준의 선수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오늘날에도 그는 같은 신념과 헌신으로 아카데미와 여러 학교에서 태권도 전수 활동에 끊임없이 힘쓰고 있습니다.
그의 비전은 모든 수련생에게 장기적인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배움과 개방성, 그리고 태권도의 근본 가치를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입니다.
“규율과 존중, 그리고 열정으로 완성되는 교육.”